달인
  • 알림과참여
  • 활동소식
  • UN SDGs 실천사업

UN SDGs 실천사업

광주 SDGs실천을 위한 거버넌스 원탁회의 개최

신석기 사업부장 입니다. 

지난 2월 23일(금) 에 광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을 위한 거버넌스 원탁회의가 열렸습니다. 

거버넌스원탁회의는 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의제 실천사업을 단체, 행정, 기업, 전문가 와 함께 사업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자리입니다. 


협의회에서는 거버넌스 연찬회라는 이름은 2014년 부터 매년 진행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거버넌스 원탁회의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원탁회의에는 단체 50여명, 기업 20여명, 행정 및 유관기관  30여명 등 100여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원탁회의는 김병완 협의회 상임회장의 인사말과 박홍표 광주광역시 환경생태국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최봉익 협의회 공동회장님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바로 '정반합(正反合)'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발전과 거버넌스 그리고 마을을 잘 엮어서 오늘 원탁회의의 목적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어서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사례와 , 농성1동주민사랑협의체, 그리고 광주 ESD교원연구회 사례를 대표사례로 발표했습니다.

이 3가지 사례는 민,관,행정 이 하나의 사업을 위해 함께 논의하고 협의 하는 과정을 거쳐 사업을 추진한 사례로 작년 협의회 정기총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부가 끝나고 2부에서는 거버넌스 원탁회의로 의회 5층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실과,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나누어서 분과별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각 분과에서는 좌장이 의제에 맞는 주제로 설정하여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각 주제별로 단체와 행정 그리고 기업의 사업을 공유하고 실천사업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내용들을 공유 하며 역할분담까지도 논의 하였습니다. 


거버넌스는 시작은 쉬우나 완성하기 결코 쉽지 않습니다. 

물론 이번 거버넌스 원탁회의로 거버넌스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회의를 계기로 기업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5차의제 실천사업이 진정한 거버넌스의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원해 봅니다. 


글 신석기 사업부장 

사진. 김미리 간사, 신석기 사업부장




전체 참석 인원들의 단체 사진!

진정한 거버넌스를 위해서 화이팅!


최봉익 공동회장의 판화 입니다.

특별히 이번 원탁회의를 위해 만들어 주셨습니다. 


대표 사례발표입니다. 

분과별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각 분과별 좌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공유하고 각 영역별로 업무를 분담하고 공유 하는 토론으로 진행했습니다. 

분과별 토론 모습입니다. 


2018년 의제 실천사업 기대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