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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마을만들기

2018 생태문화마을만들기 1차 보조금 집행 설명회 및 간담회


37일 오전광주광역시청 행복나눔실에서 2018년 생태문화마을만들기 보조금집행설명회 및 간담회가 열렸습니다올해 생태문화마을만들기 1차 사업으로 선정된 공동체는 모두 22곳으로, 약 1년간 마을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 날은 마을 사업 진행 시, 단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회계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어 다가치그린 앱 교육과 터무니네트워크 모임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사업실무자 및 회계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사업담당 김동관 팀장은보조사업 추진절차와 보조금 집행 기준안에 대한 설명을꼼꼼히 전하여 사업담당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또한, 자부담과 보조금은 반드시 나누어 집행해 줄 것과 회계정산이 밀리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가치그린 앱 정보 안내가 있었습니다.


앱 상용화에 따른 펀딩 안내, 포인트 기부절차, 우수활동 사례를 통해 자리에 모인 참여자들에게 동네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정보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다가치 그린 어플 사용법에 관한 단체 방문 교육에도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터무늬 네트워크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터무늬 네트워크는 "터" + "무늬" 를 합치는 것으로 광주에 있는 터에서 마을의 무늬를 그려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는  22개의 공동체들을 의제별로 나누어 총 7개의 모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물순환 도시",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농업", "앞산 뒷산이 함께하는 도시숲", "공동체 기반의 사람중심 주거환경", "생활 속의 자원순환" "보행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 교통환경","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에너지 전환도시" 입니다.




이번 터무늬 네트워크 운영에 대해서는 그간 해 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단체 톡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사업 중간과 결과보고회 전에 모임을 갖자는 다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22곳 사업 중 신규 참여 6곳은 학습의 필요성이 있으므로 두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갖기로 모두 동의 하였습니다.




2018년 생태문화마을만들기 사업이 그 발을 내딛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는 생태문화마을만들기 입니다.

올해의 행보를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글 김미리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