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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교육

지구를 살리는 자원순환 캠페인 : 플라스틱 빨대 안돼요, 싫어요 ! - 지구 올림

일시 : 2019.1.25(금) 11:00~14:00

장소 : 시청 1층 이룸카페

지구를 생각하는 빨대, 체험하세요 !

 재활용 되지 않은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여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씨티은행·경희대 NGO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들(팀명:충전해조)의 기획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달 전주 지역 캠페인을 시작으로 두 번째 캠페인에 해당되는데요.

캠페인은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고,  자연 분해 가능한 쌀과 종이, 옥수수로 만든 빨대를 비치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캠페인 조사 결과, 시민들은 자연 분해, 식용 가능한 쌀빨대를 가장 높게 평가하였으며 카페 안에 쌀빨대와 PLA옥수수빨대가 구비되기를 원했습니다 ^^

‘플라스틱빨대가 생물과 지구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는 것을 캠페인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이 더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시민들은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나혜영(동신대 간호학과 1학년)학생은, “플라스틱 빨대가 가져오는 심각한 환경문제를 시민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빨대가 필요한 시민에게는 자연 분해되는 빨대 사용을 권하고 싶다.”고 기획 의도를 말했습니다.

‘씨티-경희대 NGO인턴십’은 청년들에게 우리나라의 시민사회와 NGO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여 미래의 청년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 협의회는 2013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현장 소식을 보시죠 !

* 광주매일신문 

“자연 분해되는 빨대 사용…지구 환경보호를”